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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은 키치한 의상을 입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는 네 멤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VVUP은 LA 도심을 자유롭게 누비며 '하이틴 악동'의 면모를 드러낸다. 강렬한 비트 위로 스피디한 화면 전환과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져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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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P의 첫 싱글 'Doo Doom Chit'은 곡 제목처럼 한 번 들으면 저절로 몸이 '두둠칫' 하는 중독성 있는 비트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방탄소년단(BTS) '쩔어', 갓세븐(GOT7) '하드캐리', 트와이스(TWICE) 'ONE SPARK' 등을 만든 프로듀서 이어어택(earattack)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VVUP의 실력과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그루브 넘친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이지 리스닝'을 넘어 노래에 몸을 맡길 수 있는 '이지 댄싱' 장르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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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