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데뷔와 동시에 주간 음반 차트 1위로 직행, '2024 최고의 루키'다운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4일 한국에서 음반 발매된 데뷔 싱글 'WISH'로 11일 발표된 한터차트 주간 1위에 오르며, 데뷔와 동시에 일간에 이어 주간 차트까지 휩쓰는 NCT WISH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28만 장을 돌파, 한터차트 기준 K팝 그룹 데뷔 음반 초동 8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올해 데뷔한 K팝 그룹 중에서는 1위인 기록이다.
또한 NCT WISH는 3월 4일 'NCT WISH's WISHLIST'(엔시티 위시스 위시리스트)를 개최하고 한국에서 팬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졌으며,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8일 KBS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방송에 잇달아 출연, 탄탄한 실력과 청량한 비주얼, 활기찬 에너지를 뿜어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NCT WISH는 데뷔 싱글 타이틀 곡 'WISH'와 수록곡 'Sail Away'(세일 어웨이) 2곡 무대를 선사, 경쾌한 노래에 맞춰 NCT WISH만의 '청량&네오' 매력을 아우르는 퍼포먼스로 여섯 멤버의 합이 돋보이는 군무부터 'WISH'를 표현한 포인트 동작,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안무들까지, 데뷔라는 첫 번째 꿈을 이루는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무대를 보여줬다.
더불어 멤버들은 데뷔 후 첫 활동인 만큼 인터뷰에서 완벽한 팀 소개와 센스 있는 자기소개를 선보이는가 하면, 처음 해보는 일명 '엔딩 요정' 포즈와 귀엽게 촬영한 인트로 영상 등에서는 갓 데뷔한 신인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풋풋함과 프레시한 매력을 아낌없이 방출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NCT WISH는 오는 12일 SBS MTV '더 쇼'부터 둘째 주 활동에 돌입해 대세 굳히기에 들어가며, 음악방송 외에도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자신들만의 매력을 어필하고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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