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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 장지는 벽제장, 영락동산이다. 김수용은 상주에 이름을 올렸으며 슬픔 아래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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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은 앞서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아버지를 향한 효심과 애정을 밝혔던 만큼, 안타까운 비보에 많은 이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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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1년 KBS 제1회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김수용은 데뷔 동기인 김국진, 김용만, 박수홍과 함께 감자골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