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신 5개월차인 이다은은 어느덧 훌쩍 나온 D라인을 손으로 만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또한 이다은은 "8kg 쪄서 살도 지분이 좀 있는 것 같다"고 임신 후 8kg이 증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당시 윤남기는 이혼 4년 차였으며, 이다은은 이혼 2년 차로 딸 리은 양을 홀로 양육 중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4월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9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