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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평소 와인은 아이 엄마들이랑 먹는 편"이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어느 집이나 똑같다. (아이 엄마들과) 제일 친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어 신동엽은 "고기 안주를 준비하려고 했는데 과일 등으로 가볍게 준비했다. 배우들의 숙명인 것 같다. 많이 먹고 싶어도 많이 안 먹게 되지 않나"라고 물었고 김하늘은 "저 많이 먹는 편이다. 닭발, 초코 아이스크림, 고기 종류랑 먹는 편이다. 계속 먹고 떡볶이도 잘 먹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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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드라마 키스신을 찍을 때 남편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김하늘은 "전혀 신경을 안 쓴다. 제가 질투 안 나냐고 물어보면 '일이잖아. 진짜 아니잖아'라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러면 수위 높은 영화 출연해서 그때도 가만히 있는지 물어봐라"라고 농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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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