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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당첨금 5억 3200만 달러가 걸렸던 이날 추첨에서 당첨번호 1, 3, 7, 16, 66, '파워볼 5'가 나왔지만 이 6자리 번호를 모두 맞춘 복권은 전국에서 한 장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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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당첨일까지는 아직 44시간 정도가 남아 최소 6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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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당첨 확률은 2억 9220만분의 1이며, 매주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에 당첨 번호가 공개된다.
외국인도 복권 구입이 가능하다. 단, 구입 당시 미국에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