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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치킨 매장을 운영하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경기도 김포시에 살고 있는 의뢰인 가족은 최근 남편이 파주에 치킨 매장을 오픈했다고 말한다. 휴일도 없이 하루 15시간을 매장에서 시간을 보낸다고 밝힌 남편은 아내와 아이를 볼 시간이 부족해 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지역은 의뢰인 매장이 있는 운정 신도시까지 차로 20분 이내의 파주 지역으로 게스트룸과 아이가 뛰놀 수 있는 공간을 바란다. 예산은 전세 또는 매매로 6억 원대로 최대 7억 원 중반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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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찾은 곳은 덕팀의 매물이 있는 파주시 하지석동으로 남편의 매장까지는 차로 10~15분 소요된다고 한다. 대지면적 약 587㎡를 자랑하는 전원주택으로 회장님댁을 방불케 한다. 명품 소나무가 자태를 뽐내는 마당에는 연못과 파이어 피트, 정자까지 완비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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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운동기구를 발견한 허경환은 턱걸이와 하체운동을 선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허경환의 바지지퍼가 내려간 것을 확인하고는 경악한다. 이에 허경환은 크게 당황해하며 "언제부터였지? 아침부터 화장실을 다녀온 적이 없다. 심지어 은행도 다녀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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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허경환은 주우재, 양세찬과 함께 한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를 소환한다. 그는 "주우재는 가장 잘 나갈 때, 출연했는데 인기가 최하위였다. 여성 출연자들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최선을 다했는데..."라고 말을 아낀다. '호구의 연애' 방송 장면을 확인한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주우재의 다양한 플러팅 방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급기야 주우재는 스튜디오 자리를 이탈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