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9살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에 골인한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2일 손연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지난 2월 출산한 생후 한 달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는 손연재는 힘든 육아에도 특유의 러블리한 미소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