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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일본인 구몬 아쓰시를 소프트볼 국가대표 사령탑으로 임명했다고 1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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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후보자 중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위 입상과 차세대 선수 육성이라는 뚜렷한 목표와 그에 걸맞은 운영 계획을 제시한 구몬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낙점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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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 감독은 협회를 통해 "선수별 성격과 사고방식, 경기 스타일은 모두 다르지만 원팀이 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며 "지도자와 선수 모두가 원팀이 돼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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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코치는 일본 1부리그 히타치 팀에서 11년간 포수로 뛰었고 은퇴 후에는 일본 리그에서 13년간 선수들을 지도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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