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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속사는 "배우의 개인 여행이라는 점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향후에도 당사는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일일이 대응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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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을 목격한 팬은 "호텔 풀 옆자리에 한국의 톱 배우들이 놀고있다"며 '응답하라 1988'와 '알고있지만'를 해시태그 해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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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준열은 지난 1월 영화 '외계+인' 2부로 관객들과 만났다. 차기작으로 연상호 감독의 '계시록'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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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