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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고편은 영철의 변심으로 '고독정식'에 당첨된 순자의 풀죽은 모습으로 시작된다. 순자는 "행복했죠, 오늘?"이라고 영숙과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영철의 속내를 떠보고, 영철은 "좀 행복했는데"라고 답한다. 영철의 말에 순자는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고, 영철은 "거기서도 안 바뀌는 거고"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진다. 순자의 서러운 눈물을 본 3MC는 "어유~"라고 안타까워하고, 데프콘은 "닭똥 같은 눈물을 또…"라며 '과몰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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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옥순, 상철 역시 커플 같은 다정한 무드를 내뿜는다. 상철은 옥순의 휴대폰 사진을 보며 "이 사람 누군데? 잘 나왔네"라고 장난을 치고, 두 사람의 알콩달콩 데이트를 지켜보던 이이경은 "연인 같네! 보는데 웃음도 나~"라고 응원한다. 심지어 옥순은 "이성적인 호감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라고 고백해, 옥순을 중심으로 한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화가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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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예측하기 힘든 '솔로나라 19번지'에서의 러브라인은 20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