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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의 초대'는 미국 브로드웨이를 휩쓴 원조 한류 공연 '난타' 제작부터, 전 세계인이 지켜본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폐막식 총감독까지 지낸 송승환이 스타들의 인생사를 그의 시선으로 되짚어보는 '인생 토크쇼'다. 송승환이 10여 년 만에 MC로 복귀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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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10여 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한 채시라가 '송승환의 초대'에 응한 특별한 이유를 전해 눈길을 끈다. 채시라는 "중학생 시절 송승환 선배님의 열렬한 팬이어서 사인까지 받았었다"며 당시 우상과도 같았던 송승환에게 사인받은 '아르코 예술극장'에서 송승환과 특별한 나들이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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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는 '송승환의 초대'에서 시청률 40%를 훌쩍 넘겼던 국민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아들의 여자' 등의 숨겨진 이야기부터 인간미 넘치는 개인사까지 다채로운 인생 스토리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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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