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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이 진행되던 가운데 안드레아 보첼리의 축전이 깜짝 공개됐다. 피아노를 치며 등장한 안드레아 보첼리는 "친애하는 김호중 씨. 공연에 제 음악을 선택해주셔서 매우 기쁘다"라며 "당신의 행운을 빌며 공연의 성공을 기원한다. 곧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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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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