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 종목별로 올림픽 기준 기록 통과자 최대 2명이 국가대표로 선발 된다. 또한 이미 올림픽 출전권이 확보된 3개의 단체전(남자 계영 800m, 남자 혼계영 400m, 혼성 혼계영 400m) 참가 선수는 남자 200m, 남녀 100m 결승 기록을 반영하여 차기 경기력향상위원회가 대한체육회에 올림픽 파견 대상자를 추천하게 된다.
Advertisement
KB금융 관계자는 "한국 수영을 이끌어 가고 있는 황금세대들이 보여준 감동의 드라마가 많은 국민들의 마음에 희망을 선물했다" 며 "성장은 함께 할 때 더 빛난다는 것을 보여준 우리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행복한 질주를 계속 함께 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