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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자필 편지로 "우리가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하는 시간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셨던 분들도 있을거고, 놀라신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한다. 4월 15일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저는 앞으로도 멤버들, 팬분들과 이루고 싶은 것들이 많기에 군 생활도 열심히 하며 많은 것들을 배워오겠다"라며 입대 소식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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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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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이 오는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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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