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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전에서는 최근 소비자들의 외부 활동 증가로 오프라인 소비 수요가 회복되는 흐름에 맞춰 모든 프랜차이즈 업종의 다양한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3만여 명의 참관객들에게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창업 모델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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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 입구에 자리한 '쇼케이스'에서는 매장 운영에 꼭 필요한 기술 및 솔루션을 한 자리에 모아, 대형 유통 바이어 및 가맹본부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랜차이즈 본사에 꼭 필요한, 산업을 리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하고 브랜드 홍보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피칭 스튜디오'도 산업전 참가사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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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사와 업계 관계자를 위한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21일 오전에는 김성윤 에쓰와이프랜차이즈 대표, 션 응오 VF프랜차이즈컨설팅 대표가 각각 국내외에서 프랜차이즈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오후에는 프랜차이즈 산업과 정책 관련도가 높은 산업부, 농식품부, 공정위 3개 부처에서 올해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업계와 소통하는 설명회를 갖는다. 이금구 노무법인C&B 대표노무사가 올해 1월부터 5인 이상까지 시행 범위를 넓힌 중대재해처벌법을 어려워 하는 가맹본부·가맹점주를 위해 업계 맞춤형 특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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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에는 정민섭 미도인 대표와 이경희 부자비즈 대표가 다양한 성공 전략과 사례를 들려준다. 오후에는 업계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해외 분쟁 사례 및 지원사업, 대응방법 등을 안내하고 임재원 고피자 대표,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 김효섭 푸라닭 실장이 해외진출의 생생한 성공 노하우를 들려주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