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탈룰라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아버지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레드 카펫을 걷고, 아버지의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자폐증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여름에 자폐증 사실을 알게 됐고, 내 인생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항상 자신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 탈룰라는 최근에는 거식증을 겪으면서 ADHD, 우울증, 경계성 인격 장애도 함께 치료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 때문에 4개월 동안 치료 센터에 머물렀다고.
Advertisement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2022년 전두측두엽 치매로 인한 실어증 진단을 받은 후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다. 최근에는 치매 증상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체중과 식욕 감소, 시력 문제까지 생기는 등 건강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