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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순이는 의상으로 인해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홀터넥 드레스를 입었는데 옷에 달린 보석이 무게가 있어 목으로 연결된 끈이 떨어졌다고. 인순이는 "콘서트 때였는데 사고가 난 순간 스태프들이 불을 꺼줬다. 눈앞이 깜깜했다"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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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감 욕심이 나 민망했던 경험도 있다고. 이은미는 "그땐 제가 더 말랐다. 풍성한 몸매로 보이고 싶어서 가짜 뽕을 장착을 하고 무대에 올랐다. 근데 어느 순간 허전하더라. 뽕이 흘러내려서 종아리쯤 와있었다. 의식을 못했는데 드러머가 웃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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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