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하늬가 디톡스 다이어트 후기를 전했다.
이하늬는 19일 "살아있다. 7일의 절식을 무사히 끝내고 보식 2일차 잘 보내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하늬는 거울 셀카를 공유, 여유로운 미소 속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절식보다 훨씬 중요한 보식 기간. 보식을 하니 깨끗하게 비워낸 몸을 땅 밟기 하듯 다지는 느낌. 클린식 넘어가기 전에 이 기간을 거쳐야 완성이죠?"라며 "어제 8일차 파우더밀을 두유에 타먹는데 왜 이리 설레고 맛있고 배부르고 난리"라며 디톡스 다이어트 후기를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이하늬는 "내일부터 봄맞이 7일 절식 디톡스 제대로 들어간다"며 디톡스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던 바.
이하늬는 "자, 디톡 했으니 딱 맞는 청바지 입어보기"라며 이날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한 뒤 자신의 몸매를 확인했다. 이때 가녀린 허리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어 이하늬는 "봄도 왔으니 사복도 좀 예쁘게 입어야지 안되겠다. 현장 교복 트레이닝 이제 그만"이라며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 우리 모두 화이팅 해보자"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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