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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솔'이 "눈을 감아라. 눈은 때론 거짓을 보여준다. 그대로 믿어선 안 돼"라며 어린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장면은 곧 고 공화국 시대의 황금기를 뒤덮을 어둠과 보이지 않는 적들의 침입을 예고하는 듯 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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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의문의 인물과 마주한 '마스터 솔'의 결투부터 보이지 않는 적들과 벌이는 엔딩 장면 속 광선검 액션까지, 이번 작품에서 단연 주목해야 할 점은 이정재가 한국 배우 최초 '스타워즈' 시리즈에 입성해 광선검 액션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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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정재는 "액션 장면에서 라이트 세이버(스타워즈에 등장하는 광선검)를 처음 잡았을 때 무척 가슴이 벅찼다"며 "지금까지 나왔던 스타워즈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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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콜라이트'는 루카스 필름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로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의 100년 전, 고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은하계의 어두운 비밀과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사이드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6월 5일 1, 2회 에피소드를 글로벌 동시 공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