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개그우먼 엄지윤이 배우 이유비의 집 방문기를 전격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 VS'에는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하는 배우 이준, 윤태영, 이유비, 이정신, 김도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지윤은 이유비의 집에 초대받아 놀러 간 적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다음날 촬영이 있는데, 엄지윤이 나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집으로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엄지윤은 "집 구경만 1시간을 했다. 천국 같고 갤러리 같더라"며 "화장실에 가니 두루마리 휴지가 있는데 그것조차도 고급스러워 보였다"고 전했다.
이유비는 모친인 배우 견미리와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하 2층, 지상 4층 총 6층 규모로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한 차례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해당 단독주택의 관리인만 3~4명이 상주하고 관리비만 500만원대에 달하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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