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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딱딱할 줄 알았는데 말캉해서 크게 이물감이 없네요. 저는 10일씩 바꿔 끼는 장치로 12번 진행해요"라며 "먹을 때 빼고는 계속 착용해야 한다는데 4개월 정도 차야 하니 익숙해질 때쯤 빼지 않을까 싶네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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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처음 끼고 조이는 느낌이 없어서 '어? 완전 편한데요?' 했더니 '4시간 후부터 통증 조금 있으실 거예요'하시더라구요. 4시간 지났는데 아직 괜찮습니다. 성실히 착용해서 가지런한 이로 돌아올게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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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