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추자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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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는 '28년차에도 연기가 고민인 연기神'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추자현이 7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 시사회를 무사히 마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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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자현의 스크린 복귀 소식을 듣고 지인들은 한달음에 달려왔다.
배우 윤소이도 추자현을 응원하기 위해 찾았다. 추자현의 "아기는 어떻게 하고 왔느냐"는 질문에 윤소이는 "친정엄마 찬스 쓰고 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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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소이는 한껏 꾸민 추자현의 모습을 보고는 "메이크업하고 서로 만나니까 어색하다. 늘 파자마만 입고 계셨다. 6년만에 언니의 이런 모습을 처음본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추자현은 "우리 연예인이었다"며 민망한 듯 웃었고, 윤소이는 추자현의 의상을 보고는 "허리도 졸라맸구나. 개미허리가 나왔네"라며 거듭 감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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