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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촬영 끝나고 방송되기 전에 소개를 받았다. 당일에 4시간 얘기를 하고 집에 가서 전화를 4시간 했다" "이게 되네? 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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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잘생기기만 해서 만나는 건 아니고 똑똑하고 판단력도 좋고, 직업적으로 성취도 해놓고 인품도 좋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몸도 탄탄하다"며 "지덕체를 갖추고 귀엽기도 하다. 표정이나 말투가 귀여워서 영화를 봐야 하는데 자꾸 오빠를 본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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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