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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팔목에 커다란 화상을 입고 흉터를 치료중인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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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뒤 2012년 tvN 드라마'일년에 열두남자'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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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액셔니스타 소속으로 맹활약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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