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하나가 팔뚝에 화상을 입었다.
21일 박하나는 "띠용 화상 레이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팔목에 커다란 화상을 입고 흉터를 치료중인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명하게 남겨진 화상 자국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뒤 2012년 tvN 드라마'일년에 열두남자'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박하나는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등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을 이어오는 중이다.
또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액셔니스타 소속으로 맹활약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유동근♥' 전인화, 30년 시집살이..시母 임종 전 마지막 말에 "마음 녹아" ('같이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2.[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805억 먹튀' 충격의 ERA 9.24, 한화 포기한 외국인 억울하겠다…"첫 일본 시장 거액 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