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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는 "임신 20주로 오늘은 정밀 검사하는 날이다. 아이는 잘 크고 있다. 태동은 17주 때부터 시작했고 19주부터 세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며칠 전부터 태동이 아주 강해졌다. 찾아보니 이른 편이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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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는 "토덧을 하는 와중에도 아이가 많이 움직였다. 신나게 움직이더라"라며 옅은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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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가비는 2015년 영국인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와 결혼했으며 자궁내막증 치료, 난임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시험관 시술로 2세를 만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고 최근 임신에 성공,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