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24일 지인이 진행한 한 백화점의 팝업 현장이 다녀온 사실을 알렸다.
박현선은 "진짜 나올꺼 같은 배를 이끌고 갔던 지인의 팝업. 잔뜩 남편꺼 바리바리 싸들고 지인과 티 타임"이라며 "혹시라도 진통 올까 싶어 진짜 살살 고양이 걸음으로 걸어 다녔다. 그래도 오후에 나와서 미사까지 보고 지금 저녁먹으러 왔다. 벨라야 언제 나올꺼니?"라고 만삭의 고충을 토로했다.
앞서 박현선은 D라인으로 발레를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만삭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 2022년 2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현재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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