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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진짜 나올꺼 같은 배를 이끌고 갔던 지인의 팝업. 잔뜩 남편꺼 바리바리 싸들고 지인과 티 타임"이라며 "혹시라도 진통 올까 싶어 진짜 살살 고양이 걸음으로 걸어 다녔다. 그래도 오후에 나와서 미사까지 보고 지금 저녁먹으러 왔다. 벨라야 언제 나올꺼니?"라고 만삭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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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 2022년 2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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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