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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연소 교수이자 배우 이인혜가 평양검무 인간문화재이자 한국무용 교수인 어머니 임영순 씨와 함께 '퍼펙트 라이프'를 방문한다. MC 현영이 이인혜 모녀에게 "인혜 씨 '엄친딸'로 유명하고 원래 예쁜 것 알지만, 어머니도 너무 미인이시다"라며 70대 답지 않은 어머니의 동안 미모에 놀랐고 출연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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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는 생후 170일 된 아들 육아 현장부터 친정엄마 집에서 보내는 힐링 일상을 보여준다. "아이 낳고 엄마도 나도 자유 시간이 없었는데, (휴가 다녀오라는) '남편 찬스'로 친정에서 하루 푹 쉬게 됐다"고 전했다. 다정한 남편의 배려에 패널 이성미가 "평소에 남편이 육아 잘 도와주는지?" 궁금해하자, 이인혜는 "새벽에 내가 피곤할까 봐 신랑이 수유해 주기도 한다. 내가 모유 수유를 하고 있을 때는 등을 받쳐주며 센스 있게 도와준다"면서 "남편과 결혼 잘했다 생각한다"고 덧붙여 이성미가 "배가 아프다(?)"고 말하는 등 여성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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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