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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올 여름 맨유는 사령탑이 교체될 확률이 매우 높다. 누가 그를 대신할 지에 대한 추측이 계속 나오고 있고,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며칠 전부터 나온 깜짝 인사'라며 '최근 맨유의 운영권을 획득한 짐 래드클리프의 측근 데이브 브래일스포드는 브렌트포드의 프랭크 감독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또,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원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차기 사령탑 영입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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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은 지난달 브라이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최우선 후보로 올려놨고,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으로 확실시 되는 토마스 투헬 감독도 후보로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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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여전히 유망한 신예들이 많다. 프랭크 감독은 브렌트포드에서 신예 발굴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이 부분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단, 그의 단점은 빅 클럽에서 지휘봉을 잡은 경험이 없다는 점이다. 게다가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는 맨유 선수들을 강하게 이끌 수 있는 사령탑으로서 무게감도 떨어지는 약점이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