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뜬금없이 불거진 둘째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다.
Advertisement
김보미는 28일 "저 스토리로 인해 말씀 드리자면 저 둘째 임신 아니고 남편과 술 많이 마시고 속이 안 좋은 거랍니다"라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앞서 김보미는 "나 못 움직이겠어. 속이 안 좋아. 오늘은 다 리우아범이 해줘♥"라며 청소하는 윤전일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김보미의 글에서 "속이 안 좋다"는 내용 때문에 일부 팬들은 김보미가 둘째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 추측하기 시작한 것. 추측이 커지자 김보미는 즉각 해명에 나섰다.
한편, 김보미와 윤전일은 2020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