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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코멧' 첫 무대에 오른 연정은 전쟁에 출전한 약혼자를 그리워하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여인 '나타샤' 그 자체로 완벽하게 분해, 흡인력 높은 연기력으로 극을 빈틈없이 가득 채웠다. 연정은 그간 많은 작품들을 통해 쌓아온 뮤지컬 배우로서의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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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코멧'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연정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연을 보러 와 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무사히 즐겁게 첫 공연을 마칠 수 있었던 거 같아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남은 공연도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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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주소녀 연정이 출연하는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은 오는 6월 16일까지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