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화가인 마이큐가 연인 김나영의 가족들과 미국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8일 마이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pring Break PT. 1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큐는 연인 김나영의 두 아들의 손을 꼭 잡고 있고, 두 아들은 마이큐를 가족처럼 편안해 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마이큐는 본인이 직접 찍은 김나영과의 투샷을 영상에 담았다. 김나영은 마이큐 어깨에 기대 편안한 듯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볼 수록 따뜻하고 행복해진다", "사랑스러운 사총사", "듬직하다", "영상 속 두 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가수 겸 화가인 마이큐와는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통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오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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