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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은수현은 폭행을 당하고 숨어 있던 한유리를 집으로 데려와 오고은(원미경)과 함께 식사까지 챙겨주기도 했고, 같은 침대에 누워 잠을 자기도 했다. 특히 한유리는 "언니가 우리 언니면 좋겠다"라고 했고, 은수현은 "이제부터 내가 언니해줄게"라며 친동생처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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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고은은 한유리의 매장에서 친엄마가 와 한유리를 폭행하는 걸 보고 "유리는 내 딸이다. 낳았다고 어미냐. 뻔뻔하게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오냐. 한 번 만더 와서 행패 부리면 가만 안 둔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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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리의 친모는 매장 밖으로 나가 권선율에게 돈봉투를 받고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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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권선율은 강수호에게 "나 여기 있어요"라는 문자를 보냈고, 은수현과 한유리가 있는 모습을 함께 보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