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저는 요즘 자기 전 항상 감사일기를 쓰곤 하는데, 우리 송편이들의 감사한 일들이 너무 많더라. 생일, 기념일, 팬미팅 등등 저의 20대를 의미있는, 뜻깊은 시간들로 채워줘서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다. 저는 이제 잠깐동안 여러분 곁에 없겠지만, 시간은 금방 돌아오니까. 그때 또 다시 감사한,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직접 봤으면 좋겠다. 그때가 온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했다.
Advertisement
송강은 2일 육군 신병훈련소에 입소한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Advertisement
송편!
Advertisement
기사로 다들 보셨겠지만 드디어 갑니다!
저는 요즘 자기 전 항상 감사일기를 쓰곤 하는데요. 우리 송편이들의 감사한 일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생일, 기념일, 팬미팅 등등 저의 20대를 의미있는, 뜻깊은 시간들로 채워줘서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저는 이제 잠깐동안 여러분 곁에 없겠지만, 시간은 금방 돌아오니까. 그때 또 다시 감사한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직접 봤으면 좋겠어요. 그때가 온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뵈어요.
저는 군대에 가서 하고싶은 것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새로운 언어 배우기에요. 그 일년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않으려구요. 우리 송편이들도 그 기간동안 쭈욱~ 하고 싶은 일, 나를 찾는 일 등등 뜻 깊은 많은 시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송편의 뜻은 송:강, 편:팬 이렇게 의미있는 이름이니,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며 , 저는 늘 있겠습니다! 건강히 조심히 행복하게 다녀올게요!
송편이들 사랑합니다! 늘 요.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