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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은 지난달 12일 서울남부지법으로부터 증인으로 출석 요구를 받았으나 "이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한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MC몽은 지난달 5일 법원에 증인 출석이 어렵다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MC몽은 자신이 공황장애를 앓고 있고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돼 3년간 재판을 받으며 법정 트라우마가 생겼다며 영상 증인신문을 요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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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의 남편으로 알려진 안성현은 가상전자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강종현과 친분을 이용,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중이다. MC몽은 안성현과 강종현의 사이에 50억 원의 자금이 오간 것에 대한 정황을 밝히기 위한 핵심 증인 중 한 명으로 지목됐다. 안성현과 빗썸홀딩스 전 대표인 이씨는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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