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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예일대 아동센터연구소·예일대·하버드대 공동연구팀은 출산 후 여성들의 생물학적 연령이 현저히 감소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세포 대사(Cell Metabolism)'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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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 체질량지수(BMI)가 낮거나 모유 수유를 이어가는 경우 '회춘' 경향은 더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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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의 키어런 오도넬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노화 연구에 더 많은 길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다만 임신 전 여성의 생물학적 나이를 계산하지 않았기 때문에 연구결과를 단정 지을 수 없다. 향후 관련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