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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녀의 생일이 9월, (제국의아이들) 저희도 9명이기에 9월에 S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추후에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겠다"고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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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은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사랑해 미영아 진심으로. 네가 있으면 다시 꿈 많았던 우리 제국의아이들의 완전체 월드투어 콘서트를 할 수 있으리란 사업가의 마음을 바로잡아 준 여자야"라며 사랑 고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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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를 비롯한 멤버들의 축하를 받은 문준영은 특히 광희와 통화한 화면을 공개해 "멤버들! 나 첫 번째로 간다. 약속 지켜라. 맨 처음 결혼하는 멤버한테 축의 시원하게 하기로 한 거 안 잊었지?"라며 "결혼 축하한다고만 말로만 하지 말고. 축의금. 뱉은 말은 지키자. 자료 영상 있다"고 농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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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