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복 연기상은 한국연극을 지탱하는 중견 연극배우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려는 취지로 지난해 제정됐다.
Advertisement
손성호는 1986년 대구에서 연기를 시작해 이후 서울에서 꾸준히 작업하는 배우이며, 2002년 극단 '모시는 사람들'에서 배우로 데뷔한 임정은은 결혼 이후 극작가 겸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정나진은 1998년 극단 '미추'에 입단한 이래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올해 '제2회 연극 스태프상'에는 김민재(조명), 김종필(기획·연출), 송은혜(조연출), 최정환(무대감독), 현림(극작·연출) 등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극 전문 스태프를 꿈꾸는 청년 연극인을 독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Advertisement
cjs@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2.'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5.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