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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정 변경은 울산이 17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요코하마 마리노스를 상대로 ACL 동아시아지역 4강 1차전을 치르고, 일주일 뒤인 4월 24일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4강 2차전을 치르는 것을 고려한 것이다.
프로연맹은 울산과 광주, 전북 구단과 모두 협의하여 일정 변경을 결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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