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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은 2013년 첫 방송된 이래 10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KBS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재 박주호와 찐건나블리,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제이쓴과 준범, 허니제이와 러브, 문희준과 희율-희우 남매 등 육아를 통해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슈돌'은 저출생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조명하며 육아의 값진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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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래퍼 비와이가 14개월 딸 시하와 함께 출연한다. 비와이는 아빠가 된 기쁨을 표현하며 스스로 '애비와이'라는 재치 있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초보 아빠가 된 비와이의 딸바보 면모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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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슈돌' 스페셜 내레이터로 활약했던 다둥이 아빠 장동민이 지우-시우 남매와 합류한다. 장동민은 지난 방송에서 첫째 딸 지우와 둘째 아들 시우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며 육아에 적극적인 면모를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사랑스러운 지우-시우 남매와 함께하는 아빠 장동민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