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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주' 장성규, 자동차도 '회장님 클라스'.."소원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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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성규가 새 차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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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6일 "설렘 반 두려움 반인 새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새 차를. 붕붕아 근데 너 좀 멋있다"라며 뿌듯해했다.

장성규가 공개한 차량 내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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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성규는 "나 어릴 때부터 이런 차 타보는 거 소원이었는데 이뤄줘서 고마워. 앞으로 사고 없이 잘 부탁해"라고 전했다.

최근 5년간 함께한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한 장성규는 새출발을 앞두고 새 차를 구입한 것. 이를 본 이특은 "와우 성규야 대박이다. 회장님 클라스네"라며 감탄했고, 장성규는 "차만 보면 한류스타인 줄"이라고 답글을 남겼다. 또 박성광은 "완전 멋있다. 자격 있다"라고 댓글을 달았고, 테이는 "전용기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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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는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을 소유한 건물주로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됐다. 한 방송에 따르면 현재 장성규의 건물 시세는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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