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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바비와 정찬우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치고 돌아올 날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며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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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N BOBBY, 정찬우 입대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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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iKON에게 무한한 응원과 지지, 사랑을 주시는 iKONIC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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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