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아이콘의 바비와 정찬우가 나란히 입대에 나선다.
아이콘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는 5월 21일 멤버 바비가, 5월 27일 멤버 정찬우가 훈련소에 입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바비와 정찬우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치고 돌아올 날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며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음은 143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iKON BOBBY, 정찬우 입대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143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iKON에게 무한한 응원과 지지, 사랑을 주시는 iKONIC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오는 5월 21일 멤버 BOBBY가, 5월 27일 멤버 정찬우가 훈련소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BOBBY와 정찬우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치고 돌아올 날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또한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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