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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호중은 '더 심포니' 공연 리허설을 하기 시작했고, 무려 19곡을 불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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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호중은 합창단원을 위해 정호영 셰프의 가게에서 회식을 진행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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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선배님을 보고 가서 인사를 드렸더니 '나보고 계산하라는 거냐'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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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그때 내가 6만원 먹었다. 요즘 선배가 되니까 레스토랑이런데 가면 사장님께 전화해서 '연예인 누구 있냐'라고 물어본다. 최근에 전화를 했는데 '오늘 오시면 안될 거 같습니다. 양세찬 있습니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