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충격의 팬츠리스 룩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 김종국, 양세찬, 하하가 팬츠리스 룩을 선보인 모습이 공개됐다.
송지효와 지석진은 유난히 들떠보였다. 지난주 벌칙 결과로 두 사람은 제외한 멤버 4인이 팬츠리스룩을 입어야 했기 때문.
Advertisement
김종국은 검은 스타킹으로 올블랙으로 입고 와 스타킹으로 근육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했다. 유재석은 청바지를 짧게 잘라 V컷으로 만들어 폭소를 안겼다. 다리는 얇은 탓에 거미 다리 같다는 반응이 나왔고 "반인반수다!"라며 멤버들은 경악했다.
유재석은 "나만 V컷으로 해놨다"라며 스타일리스트에게 불만을 표했고 지석진은 "너 하체가 초등학생 같다. 7세 남아 같다"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어 멤버들은 유재석에게 "근데 형 너무 벌어졌다. 쫙 달라붙는 것도 아니고", "사이사이 보이는 거 되게 꼴보기 싫어"라며 의상과 다리 사이 틈이 너무 벌어졌다고 지적했다. 유재석은 결국 "주은 씨! 이것 좀 잡아달라고요. 옆에 보인다잖아!"라며 스타일리스트를 긴급 호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