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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제가 전국 투어 콘서트 시작한다"라며 "생일 잔치를 하면 초대를 하지 않냐. 그 초대를 예쁘게 꾸며서 해보고자 한다. 콘서트에 오셔 달라는 이야기를 담아서 티저 촬영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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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호중은 "이번 콘서트에는 2집 앨범 수록곡이 들어가지 않는다"라며 "팬 분들이 지어주신 제 별명이 트바로티이지 않냐.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트바로티' 장르를 선곡해 팬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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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김호중은 "제가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들었던 것 같다. 저를 좋아해 주시는 많은 분들도 제 감정과 같지 않겠나 생각을 한다. 그래서 제가 열심히 해야 하는 건 분명한 것 같다"라며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니 팬 분들은 건강했으면 좋겠다. '더트롯 연예뉴스' 많이 시청해주시고 김호중도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인사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호중의 인터뷰 외에도 손태진의 인터뷰, 오는 12일 개최되는 '트롯뮤직어워드 2024' 소식까지 트로트 계를 뜨겁게 달군 소식을 전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