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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랄랄은 '이동욱 닮은' 11살 연상의 남편에 대해 밝혔다. MC 김숙은 랄랄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이동욱 닮은꼴 ??문에 결혼했고, 남편의 친구들 때문에 이별했고, MBTI 덕분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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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헤어졌다 만났다 6번을 했다"는 랄랄은 "MBTI 콘텐츠를 공부하면서 남편의 MBTI가 궁금했다. 술에 취해서 전남친(현 남편)에 'MBTI가 뭐야? 지금 당장 검사하고 결과 보내'라고 전화했다"고 다시 만나게 된 계기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과 MBTI가 정반대다. 남편은 심지어 거의 없는 유형이다. AI를 넘어선 INTJ 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김구라, 서장훈이 비슷한 성향이었던 것. 랄랄은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라고 말해 모두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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