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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스포츠주간'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진행되며, 국민의 스포츠 활동 독려를 위해 이영표(KBS 해설위원), 션(가수), 신유빈(탁구선수), 김준호(펜싱코치)가 적극적으로 참여한 캠페인 영상은 KBS 1·2 TV와 체육공단 유튜브 채널 '백호돌이TV'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포츠주간' 시작 첫날인 21일에는 올림픽공원에서 '함께 달려봄'행사가 진행된다. 올림픽공원 일대를 코스(3~10km 및 하프코스)별로 달리는 마라톤 행사로 참여자에게는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 포인트 및 기념품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체육공단은 행사 참가비 일부와 자체 기부금을 더해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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