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9일 "53일 만에 첫 점심 외출. 제일 좋아하는 식당에서 좋아하는 언니들이랑"이라며 출산 후 첫 점심 외출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손연재는 최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 힘들만큼 여전히 청순하면서도 앳된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손연재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지난 2월에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출산과 더불어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에 1억 원의 후원금을 기부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결혼식 축의금 50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하고, 이후에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등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친 손연재는 "출산 경험을 통해서 산부인과에도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걸 느껴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혀 귀감이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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