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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투헬 감독의 선택은 데 리흐트-다이어 라인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을 선발 원톱으로 내세웠다. 공격 2선에는 그나브리, 무시알라, 자네를 배치했다. 허리 2선에는 고레츠카와 라이머가 선다. 포백은 다이어와 데 리흐트를 축으로 키미히와 데이비스가 선다. 노이어가 골문을 지킨다.
아스널은 라야, 살리바, 가브리엘, 키비어, 화이트, 외데고르, 조르지뉴, 라이스, 마르티넬리, 하베르츠, 사카가 선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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