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모두투어는 지난 9일 에어프랑스-KLM과 '지속가능한 항공 연료(SAF) 사용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SAF 프로그램은 에어프랑스-KLM이 SAF 사용 활성화와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전 세계 기업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모두투어가 여행 상품 제공 시 항공편 운항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연간 추정한 후 원하는 규모의 연간 기여금을 조성하면 에어프랑스-KLM은 해당 기여금을 SAF 구매에 사용하게 된다.
양사는 또 SAF 혼합 항공편과 친환경 숙박시설이 포함된 지속 가능한 여행 상품 개발을 확대하기로 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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